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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들짱황소곱창은 안양시 동안구에서 황소 곱창과 막창을 굽는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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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들짱황소곱창은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인덕원로 33에 자리한 소곱창 전문점입니다. 황소곱창과 막창, 대창, 특양구이 등 소의 여러 부위를 맛볼 수 있으며, 대파를 넣은 인생대창과 곱이 풍부한 알곱창도 주요 메뉴입니다. 여러 부위를 한 번에 즐기는 모둠구이가 있고, 직원이 불판에서 고기를 구워주는 방식도 특징입니다. 곱창을 굽는 과정에서 선보이는 불쇼와 함께 감자, 양파, 김치 등을 구워 먹을 수 있어 일반적인 소곱창구이보다 다양한 음식이 한 불판에 올라갑니다.         1. 곱창과 막창, 대창을 함께 즐기는 모둠구이   구들짱황소곱창에서는 여러 소고기 내장 부위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모둠구이를 주문할 수 있습니다. 황소곱창과 황소막창, 황소대창 및 인생대창을 조합한 메뉴로, 서로 다른 부위의 맛과 식감을 비교하기 좋습니다.   곱창은 안쪽의 곱과 겉면의 쫄깃한 식감이 특징입니다. 불판에서 익히면 바깥쪽은 노릇해지고 안쪽에는 곱 특유의 진한 고소함이 남습니다. 막창은 곱창과 비교해 두툼하고 탄력 있는 질감을 느낄 수 있는 부위입니다. 충분히 익혀 씹으면 쫄깃하면서도 단단한 식감이 살아납니다.   대창은 지방이 풍부한 부위로, 굽는 과정에서 기름이 나오며 고소한 맛이 강해집니다. 곱창이나 막창보다 부드럽고 기름진 식감을 즐길 수 있어 여러 부위를 번갈아 먹기에 좋습니다.   모둠구이에는 염통도 함께 곁들여집니다. 염통은 곱창이나 대창과 달리 지방감이 적고 탄력 있는 육질이 특징입니다. 상대적으로 빨리 익는 편이어서 곱창과 대창이 구워지는 동안 먼저 먹기 좋습니다.   인덕원 맛집 | 최근 먹어본 곱창 중 1위! '구들짱황소곱창' 가슴 설렘을 전하는 맛케터 동그란 남자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맛있는 곱창집을 만났습니다. 사실 처음부터... blog.naver.com   2. 대파를 넣...

고덕동 행복골프훈련소 평택고덕점에서 나는 골프의 행복을 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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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저녁이었는데도 몸이 이상하게 늘어지는 날이었습니다. 하루 종일 회의가 이어져서 그런지 어깨도 굳고 머리도 복잡했습니다. 그냥 집으로 들어가기엔 아쉬워서 운동복만 챙겨 고덕동 쪽으로 향했습니다. 요즘은 실내골프연습장이 단순히 스윙만 하는 공간이 아니라 하루 흐름을 정리하는 장소처럼 느껴질 때가 많습니다. 행복골프훈련소 평택고덕점도 그런 분위기가 있었습니다. 건물 안으로 들어가니 바깥 소음이 갑자기 줄어들었고, 실내 조명 덕분인지 집중이 빨리 붙었습니다. 접수 후 자리에 서서 가볍게 빈 스윙을 하는데 처음에는 몸이 무겁게 따라왔습니다. 괜히 오늘은 힘으로 치지 말자고 혼자 생각했습니다. 몇 번 공을 맞히다 보니 손끝 감각이 조금씩 살아났고, 화면에 표시되는 궤적을 보며 자세를 다시 잡게 됐습니다. 실외처럼 바람 영향을 받지 않으니 스윙 리듬 자체에 더 집중하게 됐습니다. 연습에만 몰입할 수 있다는 점이 생각보다 컸습니다. 짧게 들를 생각이었는데 어느새 시간이 꽤 지나 있었습니다. 운동하고 나니 머릿속이 한결 정리되는 느낌이 들었던 저녁이었습니다.         1. 퇴근길 흐름이 끊기지 않았습니다   고덕동은 퇴근 시간대 차량이 몰리는 구간이 종종 있는데 이날은 이동 흐름이 크게 막히지 않았습니다. 큰 도로에서 빠져 건물 쪽으로 들어가는 길도 복잡하게 꼬이지 않아 초행이어도 부담이 적었습니다. 실내골프연습장은 도착 전 동선이 편해야 다시 찾게 되는데, 여기서는 주차부터 움직임이 비교적 자연스러웠습니다. 차를 세우고 장비를 챙기는 동안 주변 분위기도 과하게 소란스럽지 않았습니다. 특히 저녁 시간인데도 건물 주변 정리가 깔끔하게 되어 있어 이동하면서 답답함이 덜했습니다. 괜히 급하게 움직이면 시작하기 전부터 지치는데 이날은 천천히 올라갈 여유가 있었습니다. 엘리베이터 앞에서 잠깐 기다리는데 멀리서 들리는 타격음이 꽤 일정했습니다. 그 소리 덕분인지 몸이 먼저 운동 모드로 바뀌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입구에 들어서자 직원 ...

태능숯불갈비에 앉으면 숯내와 고기향이 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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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선선했던 토요일 오후, 면목동에서 일행과 볼일을 본 뒤 조금 이른 저녁을 먹기로 했습니다. 이날 찾아간 곳은 서울 중랑구 면목로37길 14 1층에 있는 태능숯불갈비입니다. 점심을 가볍게 먹은 날이라 고기가 당겼고, 빠르게 한 끼를 해결하기보다 숯불 앞에서 갈비를 구워 먹으며 쉬어가고 싶었습니다. 면목로 쪽에서 방향을 잡아 골목으로 들어선 뒤에는 휴대전화 화면을 잠시 끄고 건물 번호를 차례로 살폈습니다. 목적지가 1층이라 마지막에는 길 양쪽 입구를 중심으로 보면서 걸었습니다. 일행이 아직 멀었느냐고 묻는 순간 바로 근처 숫자가 눈에 들어와 괜히 제가 먼저 웃었습니다. 자리에 앉은 뒤에는 배가 고프다고 바로 불판을 채우지 않았습니다. 숯불 열기가 올라오는 것을 느끼며 첫 고기를 몇 점 올렸고 익어가는 동안 접시와 곁들임을 챙겼습니다. 첫 점을 먹고 나니 어느 정도 속도로 구우면 될지 감이 잡혔습니다. 이날은 불이 재촉하는 대로 먹기보다 고기를 올리는 양을 조절하면서 저녁을 이어갔습니다.         1. 골목에서 14번을 눈으로 찾았습니다   태능숯불갈비로 이동할 때는 면목로37길 14라는 주소를 기준으로 삼았습니다. 큰길에서 골목 방향만 정확하게 잡은 다음에는 목적지에 가까워질수록 건물 번호를 직접 보는 방법이 수월했습니다. 지도에 표시된 점만 따라가다 보면 바로 앞에 도착하고도 주변을 두리번거리게 되는데 이날은 숫자를 확인하면서 걸어 그런 시간이 짧았습니다. 처음에는 반대편을 살피다가 1층 입구를 발견해 아, 여기였구나 싶었습니다. 일행이 서로 다른 곳에서 출발한다면 태능숯불갈비라는 이름과 함께 면목로37길 14까지 전달해 두는 것을 권합니다. 골목 안에서는 가까이 있어도 어느 방향에서 들어왔는지에 따라 위치 설명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차량으로 방문할 예정이라면 주차 가능 여부와 이용 방법은 출발 전에 별도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저는 이날 도보로 움직여 주차 상황을 신경 쓰지 않았고 식사가 끝난...

부송동 익산골프아카데미에서 배운 골프의 진짜 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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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그친 뒤 공기가 조금 가라앉은 평일 저녁에 익산골프아카데미를 방문했습니다. 전북 익산시 부송동에서 일을 마친 뒤 바로 집으로 가기에는 몸이 조금 굳어 있어 짧게라도 스윙을 점검하고 싶었습니다. 이날은 드라이버를 멀리 보내는 것보다 아이언 방향성과 손에 들어가는 힘을 확인하는 데 목적을 두었습니다. 괜히 오늘은 공을 많이 치기보다 한 가지 자세만 잡고 가자고 혼자 정했습니다. 실내로 들어서니 바깥의 습한 공기와 소음이 멀어지고, 타석 쪽에서 일정한 타구음이 들렸습니다. 장갑을 끼기 전 어깨와 허리를 천천히 풀었더니 하루 동안 무겁던 몸이 조금씩 움직였습니다. 처음에는 가볍게 연습하려 했지만 몇 번 스윙을 반복하다 보니 자세를 더 꼼꼼히 보게 됐습니다.         1. 부송동 길에서 한 번 더 봤습니다   익산골프아카데미로 이동할 때는 부송동 주변 도로와 건물 위치를 함께 확인했습니다. 익숙한 지역이라도 처음 방문하는 연습장은 목적지 가까이에서 입구를 지나치기 쉬워 속도를 줄이는 편이 좋습니다. 저는 주차 후 바로 들어갈 수 있도록 장갑과 물병을 미리 꺼내 두었습니다. 괜히 차 문을 닫기 전에 필요한 물건을 다시 만져 봤습니다. 저녁 시간대에는 차량 흐름이 달라질 수 있어 조금 여유 있게 도착하면 마음이 덜 바쁩니다. 골프백이나 개인 장비를 챙긴다면 입구 방향과 이동 동선을 먼저 살피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시작 전부터 서두르지 않으니 첫 스윙에서도 불필요한 힘이 덜 들어갔습니다. 이동의 작은 여유가 연습 전체 흐름을 부드럽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익산 골프 연습장 초보 탈출 필드 스크린 레슨 잘하는곳 부송동 익산골프아카데미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삼촌홈케어 입니다 오늘은 익산 골프 연습장 소개를 좀 해드리려고 합니다 사장님 ... blog.naver.com   2. 공 놓기 전 어깨를 돌렸습니다 타석에 서...

태백 장수갈비에서 만나는 정겨운 숯불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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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는 맑았지만 오후부터 구름이 늘어난 평일, 태백에서 볼일을 몇 군데 보고 나오니 저녁에는 밥과 고기를 제대로 먹고 싶어집니다. 이날은 형제와 함께 움직이고 있어서 빠르게 한 끼를 해결하기보다 앉아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갈비로 메뉴를 정합니다. 그렇게 향한 곳이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번영로 365 1층에 있는 장수갈비입니다. 낮 동안 이동을 반복해서인지 목적지에 가까워질수록 허기가 더 또렷해졌지만 처음부터 많은 양을 주문하지는 않기로 합니다. 막상 자리를 잡으면 배고플 때 예상했던 양과 실제 먹는 정도가 달라질 때가 있기 때문입니다. 괜히 눈으로 먼저 배를 채우지 말자며 서로 웃었습니다. 첫 갈비를 먹고 잠깐 젓가락을 내려놓으니 낮에 미처 하지 못했던 이야기도 다시 이어집니다. 한 점씩 천천히 먹다 보니 저녁은 예상보다 길어졌지만 다음 일정이 없어 오히려 마음이 가벼웠습니다. 태백에서 하루를 마무리하며 일행과 든든한 식사를 하고 싶은 날, 갈비 한 끼에 시간을 충분히 써보는 방식이 잘 맞았습니다.         1. 번영로 숫자를 보며 속도를 낮췄습니다   처음 찾아가는 곳이라 태백시 번영로 365를 목적지로 입력하고 이동합니다. 저는 익숙하지 않은 도로에서 식당을 찾을 때 내비게이션이 도착했다고 알려주기 전부터 건물 번호를 확인하는 편입니다. 이날도 목적지까지 남은 거리가 짧아지자 대화를 잠시 멈추고 1층 매장이 있는 위치를 살핍니다. 처음에는 번영로를 따라가면 어렵지 않게 찾을 거라 생각했는데 저녁 무렵에는 주변 차량 흐름까지 함께 확인하게 됩니다. 혼자 한 번에 찾으면 됐다고 생각하며 마지막 구간에서는 조금 천천히 움직였습니다. 일행이 서로 다른 곳에서 출발한다면 장수갈비라는 상호와 번영로 365라는 주소를 함께 보내두는 것이 좋습니다. 차량 방문 시 실제 주차 가능 위치와 이용 방법은 출발 전에 매장에 문의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태백 관광이나 다른 일정에서 이어서 방문한다면 앞선 장소에서 머무는 시간이 ...

명륜진사갈비 충북영동점의 불 위에서 피어나는 진한 풍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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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저녁 약속을 조금 앞당겨 충북 영동군 영동읍 계산로2길 22 1층에 있는 명륜진사갈비 충북영동점을 찾았습니다. 이날은 메뉴 하나를 정해 먹기보다 각자 원하는 만큼 고기를 가져와 구우면서 천천히 저녁을 보내려는 목적이었습니다. 영동읍 안으로 들어온 뒤 계산로2길을 찾는 과정에서는 목적지와 가까워질수록 골목 위치를 유심히 봤습니다. 건물 1층이라는 정보를 기억해 둔 덕분에 가까이 도착하고 나서는 입구를 확인하는 데 오래 걸리지 않았습니다. 자리를 잡자마자 가방부터 한쪽으로 옮기고 식탁에는 필요한 물건만 남겼습니다. 처음에는 배가 고파 접시를 가득 채우고 싶었지만 괜히 첫 판부터 욕심내지 말자며 양을 줄였습니다. 직접 고기를 골라 불판에 올리고 익는 동안 다음에 무엇을 먹을지 이야기하는 과정도 식사의 일부가 됩니다. 가족처럼 각자 먹는 양이 다른 사람들과 방문해도 자신의 속도에 맞출 수 있다는 점이 실용적으로 다가왔습니다. 한 번에 많이 먹기보다 조금씩 구워 따뜻할 때 먹는 방식으로 이어가니 저녁 시간도 예상보다 느긋하게 흘렀습니다.         1. 계산로 골목에서 속도를 줄였습니다   명륜진사갈비 충북영동점을 찾아갈 때는 계산로2길 22를 내비게이션에 입력했습니다. 영동읍으로 들어와 목적지 방향을 따라가다가 계산로2길과 가까워진 뒤에는 골목 진입 위치와 건물 번호를 함께 확인했습니다. 거의 도착했다는 안내가 나와도 처음 가는 곳이라 무심코 지나칠까 싶어 속도를 자연스럽게 낮추게 됩니다. 저도 순간 한 골목을 더 가야 하나 싶어 화면을 다시 봤습니다. 괜히 마지막 구간에서만 집중력이 높아졌습니다. 식당이 1층에 있다는 점을 기억해 두면 건물에 도착한 다음 입구를 파악하기 수월합니다. 차량으로 방문한다면 주차 가능한 위치와 주변 차량 흐름은 방문 시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현장에서 차분하게 살피는 것이 좋습니다. 저녁 약속이라면 주차와 입장에 필요한 시간을 고려해 조금 일찍 움직이는 방법도 권합니다. 도보로 찾...

최모자양푼갈비의 뜨거운 숯불 위에서 갈비를 구워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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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중 저녁, 군산 수송동에서 볼일을 마치고 나니 따뜻한 갈비가 당겨 최모자양푼갈비로 향했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수송7길 26 1층에 있어 수송동 안에서 움직이던 날 식사 장소로 연결하기에 동선이 무겁지 않았습니다. 이날은 불판 앞에서 계속 고기를 뒤집기보다 양푼에 담긴 갈비를 밥과 함께 천천히 먹으며 지인과 이야기를 나누고 싶었습니다. 자리에 앉은 뒤에는 괜히 배가 고프다고 처음부터 주문을 크게 잡지 말자고 먼저 이야기했습니다. 양념이 있는 갈비는 밥과 함께 먹으면 포만감이 빠르게 올라올 수 있어 초반부터 욕심내는 것보다 속도를 보는 편이 낫기 때문입니다. 음식이 놓이고 첫입을 먹자 예상보다 숟가락이 자주 움직였고, 한 점 먹고 밥을 곁들이는 흐름이 자연스럽게 이어졌습니다. 급하게 끝내는 저녁보다 한 자리에서 오래 이야기하며 든든하게 식사하고 싶은 날과 잘 맞았습니다.         1. 수송7길 따라 천천히 들어갔습니다   최모자양푼갈비로 이동할 때는 수송7길 26을 그대로 목적지로 설정했습니다. 수송동은 식당과 상가가 이어지는 구간이 있어 처음 방문하는 날에는 목적지가 가까워질수록 주변 건물과 도로명을 함께 살피는 편이 수월했습니다. 저는 상호만 찾기보다 번지를 먼저 보는 편이라 마지막 구간에서는 자연스럽게 속도를 조금 낮췄습니다. 처음에는 한 번 지나치면 다시 골목을 돌아야 하나 싶었는데 막상 가까워지니 괜히 내비게이션 화면을 여러 번 확인했다 싶었습니다. 일행과 서로 다른 곳에서 출발한다면 수송동이라고만 설명하기보다 수송7길 26이라는 주소를 그대로 보내는 편이 훨씬 간단합니다. 차량으로 방문한다면 저녁 식사 시간대 주변 도로 흐름과 주차 여건을 미리 확인해 두는 것이 마음이 편합니다. 수송동에서 다른 약속이나 볼일을 마친 뒤 바로 식사로 이어가기에도 이동이 과하게 길어지지 않아 저녁 동선을 잡을 때 실용적으로 느껴졌습니다.   군산맛집 최모자 양푼갈비 고구마...